Overview
노랑풍선은 국내에서 대표되는 직접 판매 여행사입니다. 여행업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동시에 시장 확대를 꾀하기 위해 최근 독자적인 플랫폼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B2B 온라인 판매 채널 서비스도 노랑풍선의 독자적인 플랫폼 사업의 일환입니다. 기존 OTA(온라인 여행 에이젼시)가 운영하는 방식과는 차별화된 코브랜딩(Co-Branding) 컨셉으로 구축된 플랫폼 사업입니다.
Project Approach
다변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 환경에 대응해 온라인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B2B 온라인 판매채널 사이트를 구축합니다. 노랑풍선의 고유한 직판 모델을 대리점·제휴사 판매사이트로 동일하게 확장하여, 자발적·능동적 영업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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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노랑풍선의 독보적이고 고유한 직판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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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꼭! 닮은
모바일 환경에 빠른 대응이 가능한
UI컴포넌트 시스템 및 설계 B2B 온라인 채널 특징에 맞는
서비스 최적화 및 재구성 설계 직접 예약 및 자동 매핑 기능을 통한
대리점 예약 프로세스 개선 B2B에 특화된 코너, 기획, 이벤트 등
전용 콘텐츠 및 프로모션 강화 -
03
대리점/제휴사 판매사이트 채널 분양
Design Challenge
‘노랑풍선 B2B 온라인판매채널'만의 업무형태가 반영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일관된 서비스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Design Concept
Neat & Refined
(세심하게 잘 정리된)
‘Neat & Refined(세심하게 잘 정리된)’은 깨끗하게 정돈되고 세심하게 고안된 표현을 바탕으로, 화면 간 흐름을 편안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일관된 신뢰감을 제공합니다. 이 톤앤매너는 나를 위해 친밀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고, 나에 의해 주도적이고 생기 넘치는 여정을 만들어줘,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여행”인 경험을 전달합니다.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여행
- 01 나를 위해 친밀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여행
- 02 나에 의한 주도적이고 생기넘치는 여행
Outcome
UI/UX 디자인 가이드 정립
설정된 컨셉과 분석내용을 토대로 일관된 UX/UI 사용자 경험을 위해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메인화면
상단에는 개별 대리점/제휴사 정보를 노출하고 아래에는 B2B 온라인 판매채널 특징에 맞는 상품, 기획전으로 화면을 설계하여 재구성했습니다.
상품리스트 및 출발일 보기
대리점/제휴사 별 취급하지 않는 상품의 카테고리는 필터링하고 ‘출발일 보기' 페이지는 한 눈에 파악하고 보기 쉽도록 UI를 구성했습니다.
대리점 특별 행사 화면
대리점 간의 협업으로, 노랑풍선 본 사 주도하에 진행되는 특별 기획 행사 정보를 찾기 쉽고 인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노랑풍선 어드민
노랑풍선 통합 어드민에서 대리점, 제휴사별 메인 상품 커스터마이징과 B2B에 특화된 코너, 기획, 이벤트 콘텐츠 관리 등 기능 구현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어드민 이용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Project Retrospective
유플리트는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회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함께 들어볼까요?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개발이 동시에 투입된 프로젝트가 처음이었음에도, AS-IS 사이트에 대한 분석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었고, 처음 예상과 달리 사이트의 작업 분량과 추가 개발해야 할 요건도 많았으나, 경험 많고 업무 능력이 뛰어난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큰 사고 없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팀원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이 없었나요?
팀원들의 업무능력도 뛰어 났고, 모든 팀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있어 별 다른 갈등 없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획/개발/디자인/퍼블 파트가 처음 손발을 맞 춰보는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PO께서 프로젝트 조직 내 의사소통과 업무관리를 매끄럽게 잘 해주셔서 불편한 상황 없이 편안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퍼를리셔로서 겪으신 이슈가 있으신가요?
프로젝트 초반부터 투입되어 React라를 프론트엔드 프레임웍에서의 컴포넌트 설계 및 제작의 경험은 퍼블리셔로서 매우 소중한 경험 이였습니다. 물론 프론트엔드 개발자와의 협업시 아쉬운 부분도 많고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그 또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이 되며 앞으로 프로젝트 진행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